한눈에 보기
- 무엇인가: MGCIS는 신화 기반 서사·서사음악 치유를 각국 진단·청구 체계 옆에 병기하는 보편의 치유 체계이며, 하나의 엔진과 30개 모듈로 운영됩니다.
- 무엇이 다른가: 기존 체계의 한계 22가지(진단 신뢰도, 중도 탈락 19.7%, 치료 격차 등)를 각각 검증 지표로 재는 설계입니다.
- 어떻게 쓰이는가: 적용 범위 선별 → 등급 판정 → 서사·음악 처방 → 효과 측정 → 국제 공유 → 추천 갱신의 순환.
- 누가 비용을 내는가: 보험(10개 모듈)은 네 자금원 중 하나이며, 나머지 20개 모듈은 공공 예산·기관 계약·자기돌봄으로 지금 운영할 수 있습니다.
- 어디로 가는가: WHO-FIC 관련분류 등록을 목표로 약 4년, 신뢰도 연구 → 파일럿 → 무작위 대조 시험 순서로 근거를 쌓습니다.
- 지금 필요한 것: 첫 임상 데이터. 분류 신뢰도 연구와 첫 파일럿이 다음 단계입니다(6절).
ICMZ는 각국의 진단·청구 체계를 바꾸지 않고 그 옆에 병기되는 치유 보완층입니다. 이 문서는 기존 5단계 문서 설계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WHO 관련분류 등록을 목표로 한 근거 축적 경로와, 사용국들이 데이터를 나눠 치유 효과를 함께 높이는 공유·피드백 체계를 정리합니다.
비전: 전 인류 보편의 치유 체계
MGCIS는 특정 나라나 문화의 체계가 아니라, 모든 인류가 자기 고통에 이름을 붙이고 회복의 길을 찾을 수 있는 보편의 치유 체계를 지향합니다. 보편성은 세 층으로 이루어집니다.
| 층 | 뜻 | 이 문서의 장치 |
|---|---|---|
| 보편 구조 | 상실·배신·권력·하강과 재생의 이야기는 모든 문명의 신화에 있음 | ICMZ 개념과 퀴클로스 7단계(0·2절) |
| 지역 표현 | 같은 구조를 각자의 신화·언어·음악으로 만남 | 10문화권, 8개 언어, 내담자의 문화권 선택, 공정성 원칙(5절) |
| 공동 검증 | 보편성은 주장이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함께 재서 증명함 | 효과 지표 세트, 국제 공유·피드백, 문화권별 성과 비교(0·5·7절) |
KO: 보편의 구조, 지역의 표현, 공동의 검증. 모든 사람은 자기 문화의 이야기로 치유받고, 그 치유는 인류 전체의 지혜가 됩니다.
EN: Universal structure, local expression, shared verification. Every person heals through the stories of their own culture, and every healing becomes wisdom for all of humanity.
"Narro ergo fluo atque sum nos" — 나는 서사한다, 고로 나는 흐른다, 또한 나는 우리이다(I narrate, therefore I flow, and indeed I am we). 이 문서의 모든 설계는 이 모토의 "나는 우리이다"를 전 인류로 넓히는 일입니다.
0. ICMZ의 정체성과 강점: 신화 기반 서사임상 치유 시스템
ICMZ는 서사의학도 진단 분류도 아닌 제3의 범주입니다. 신화 원형으로 고통에 이름을 붙이고, 7단계 순환으로 치유 경로를 제시하는 신화 기반 서사임상 치유 시스템입니다.
| 구분 | 서사의학(컴럼비아대 리타 샤론) | DSM-5-TR·ICD | ICMZ |
|---|---|---|---|
| 출발 질문 | 의료인은 환자의 이야기를 어떻게 듣고 응답하는가 | 어떤 질환·장애가 있는가 | 이 고통은 어떤 신화적 구조이며 어떻게 흘러 회복되는가 |
| 핵심 대상 | 임상가의 서사 역량(주의·재현·연대, 정독) | 질병·장애 범주 | 고통의 원형 구조와 치유 경로 |
| 언어 자원 | 문학 작품과 환자의 이야기 | 증상 기준 | 10문화권 신화·세계문학·역사 인물·전쟁 결정자에서 온 53,580개 개념 |
| 분류 체계 | 없음(교육·실천 방법) | 진단 코드 | 6기둥 ICMZ 코드 |
| 치유 경로 | 단계 모델을 두지 않음 | 없음(치료는 별도 지침) | 퀴클로스 7단계 + 파르마콘 |
| 성과 측정 | 주로 질적 | 진단 기준 충족 여부 | 7단계 이동 + 병기한 표준 척도 |
| 기존 체계와의 관계 | 의학 교육·실천의 보완 | 표준 | 청구 체계 옆에 병기되는 보완층 |
모든 제출 문서와 논문에서 ICMZ를 "서사의학의 한 갈래"나 "새 진단 체계"로 소개하지 않고, 이 표의 네 번째 열로 정의합니다. 서사의학은 인접 분야로 존중하며 참고문헌에서 구분해 인용합니다.
기존 체계의 한계에 대한 ICMZ의 설계 대응
ICMZ의 강점은 기존 미국·WHO 체계에서 이미 확인된 한계 22가지를 정면으로 메우는 데 있습니다. 강점은 주장하지 않고 측정합니다. 각 대응은 검증 지표를 갖고, 이 지표들이 6절 시험과 7절 공유 네트워크의 결과 지표가 됩니다.
| # | 기존 체계의 한계 | 확인된 사실 | ICMZ 설계 대응 | 검증 지표 |
|---|---|---|---|---|
| 1 | 진단 신뢰도가 낮은 범주가 있음 | DSM-5 현장시험에서 주요우울장애 카파 약 0.3, 범불안장애 약 0.2 | 개념 부여의 평가자 간 일치도를 처음부터 공개 측정, 결정론적 매핑 엔진 | 카파 0.6 이상 |
| 2 | 같은 진단 안의 이질성, 높은 동반이환 | 같은 진단명 아래 서로 다른 증상 조합이 묶임 | 증상 목록이 아니라 고통의 구조(원형)로 명명, 주 1 + 부 2 조합으로 개인별 구조 표현 | 같은 진단 안 개념 유형별 결과 차이 |
| 3 | 진단이 회복 경로를 말하지 않음 | 진단 범주는 현재 상태만 분류 | 퀴클로스 7단계 + 파르마콘 = 현재 위치와 다음 과제 | 단계 이동과 척도 개선의 상관 |
| 4 | 심리치료 중도 탈락 | 성인 심리치료 탈락률 19.7%(669편 메타분석), 약 5명 중 1명 | 내담자 언어의 6~8쪽 보고서, 내 이야기로 들리는 신화, 회기 사이 서사음악 | 탈락률(병기군 대 대조군) |
| 5 | 진단명의 낙인 | "장애"라는 이름이 자기 낙인으로 이어지기 쉬움 | 영웅·신도 겪은 보편적 경험으로 이름을 붙임(고통의 보편화) | 내면화된 낙인 척도 변화 |
| 6 | 서구 중심의 범주 | 문화적 고통 개념은 부록·면담 도구 수준 | 10문화권 개념, CFI 연결, 내담자의 문화권 선택 | 문화 적합도 평정, 문화권별 탈락률 |
| 7 | 치료 격차 | 저소득국 치료율 10% 미만, 고소득국 50% 이상. 인력 중앙값 10만 명당 13명(WHO 2025) | 단계적 돌봄, 무료 다국어 사전·교재, 자기돌봄 음악 | 도달 인원, 1인당 비용 |
| 8 | 진단·개입·성과가 따로 기록됨 | ICD·시술 코드·척도가 서로 연결되지 않음 | 3층 병기로 한 기록에 연결 | 기록 완결성 |
| 9 | 개인만 보고 가해·권력 구조는 분류 밖 | 분류는 피해자의 증상만 다룸 | 칼리스토 딜레마(2차 피해), 앙겔로스트로페(진실을 말한 사람을 향한 분노), 크라토파테이아(권력의 병리) | "내 잘못" 귀인 감소 |
| 10 | 예방 공백 | 진단 기준 미달이면 서비스 밖 | 자기돌봄 1단계, 교육·음악, 형성 단계(게네시스·아욱세시스)에서의 개입 | 문턱 아래 집단의 악화 비율 |
| 11 | 보험사가 치료 기간·비용을 예측하기 어려움 | 진단에 진행 단계가 없음 | 단계 기반 예상 경로. 데이터가 쌓인 뒤에만 기간·비용 추정 모델 공개 | 예측 오차 |
추가 한계(12~22): 회복의 의미·관계·집단·현장
| # | 기존 체계의 한계 | 확인된 사실 | ICMZ 설계 대응 | 검증 지표 |
|---|---|---|---|---|
| 12 | 정상적 고통의 의료화 | DSM-5가 우울장애의 사별 제외 조항을 없앤 뒤 애도의 병리화 논쟁이 이어짐 | 상실·애도를 데메테르·오르페우스 서사로 다루고, 병리가 아닌 순환의 한 단계로 위치시킴 | 불필요한 진단·약물 의뢰 비율 |
| 13 | 증상 관해와 개인적 회복의 차이 | 회복 연구는 연결·희망·정체성·의미·역량(CHIME)을 핵심으로 봄 | 퀴클로스를 CHIME에 대응(아나그노리시스 = 정체성·의미, 팔린게네시스 = 희망·역량) | 회복 과정 척도(QPR) |
| 14 | 의미·실존 차원의 부재 | 진단 기준은 증상만 셔 | 모든 개념에 의미 구조, HAG ‘의미구조’ 항목 | 삶의 의미 척도(MLQ) |
| 15 | 내담자가 진단의 대상일 뿐 | 분류는 임상가가 붙이고 내담자는 받음 | 내담자가 자기 신화를 고르고 재서사화로 이야기를 다시 씀(공동 저자) | 공동 의사결정 평정, 치료 동맹 척도 |
| 16 | 재발에 대한 사후 도구 부족 | 우울 등은 회복 후 재발이 흔함 | 팔린게네시스 이후 자기 유지: 나의 신화 카드, 서사음악, 3·6·12개월 추적 | 12개월 재발률 |
| 17 | 세대 간 전이·가족 체계가 분류 밖 | 개인 단위 진단 | 신들의 계보·에피고뇌(세대 간 복수)로 가족 서사를 분석, 가족 회기 | 가족 기능 척도 |
| 18 | 집단 트라우마(전쟁·재난) 대응 부족 | 분류는 개인 질환 중심. WHO는 재난 대응에서 정신건강 지원 확대를 강조 | 크라토파테이아·전쟁 신화를 이용한 집단 서사·음악 프로그램(단계적 돌봄 2단계) | 집단 프로그램 전후 척도 |
| 19 | 치료자의 소진·이차 외상 | 상담자 돌봄은 분류·청구 체계 밖 | 상담자용 신화(상처 입은 치유자 케이론), 슈퍼비전 서사 | 전문직 삶의 질 척도(ProQOL) |
| 20 | 청소년·디지털 세대의 참여 저조 | 텍스트 중심 치료는 젊은 세대에게 거리감 | 음악·게임·영상으로 같은 신화를 전달(신화학교 5개 학과의 산출물) | 연령대별 참여·지속률 |
| 21 | 측정 기반 치료의 저활용 | 표준 척도를 정기적으로 쓰는 임상가는 소수 | 척도 입력이 보고서 생성의 조건이 되게 함. 입력하면 문서가 나오는 보상 구조 | 회기별 척도 입력률 |
| 22 | 연구가 현장에 닿기까지 오래 걸림 | 근거가 진료에 반영되기까지 흔히 17년으로 인용됨 | 7절 피드백 순환이 검토된 추천을 버전으로 바로 배포(학습하는 체계) | 발견에서 현장 반영까지 걸린 기간 |
이 22개 지표를 ICMZ 효과 지표 세트로 묶습니다. 보험사·WHO·투자자에게는 "ICMZ가 더 낫다"가 아니라 "기존 체계의 이 한계를 이 지표로 재고 있다"고 보여 줍니다. 측정된 강점은 반박할 수 없습니다.
ICMZ 통합 운영 흐름
선별에서 추천 갱신까지 여섯 단계가 하나의 순환이며, 각 단계는 5절(선별), 2절(병기·서사음악), 0절(효과 지표), 7절(공유·갱신)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1. 기본 원칙: 대체가 아니라 병기
미국과 WHO 회원국의 기존 체계와 부딪치면 거부되므로, ICMZ는 기존 진단·청구 코드를 한 글자도 바꾸지 않고 그 옆에 치유 경로를 병기합니다.
KO: ICMZ는 DSM-5-TR·ICD 체계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각국의 기존 진단·청구 체계는 그대로 두고, 그 위에 신화 서사·서사음악 기반의 치유 경로를 병기하여 치료 효과를 높이는 보완층입니다.
EN: ICMZ does not replace DSM-5-TR or ICD. It leaves each country's existing diagnostic and billing systems unchanged and adds a parallel healing pathway built on myth narrative and narrative music to improve therapeutic outcomes.
병기의 뜻은 네 가지입니다.
- 청구는 그대로: 진단은 각국 청구 코드로, 치료는 기존 상담·심리치료 수가로 청구합니다.
- ICMZ는 기록에: 치료 기법란과 경과 기록에 ICMZ 개념·퀴클로스 단계를 적습니다. CBT 상담사가 "CBT 적용"이라고 적는 것과 같은 위치입니다.
- 청구 주체는 면허 임상가: 보험 청구는 각국 면허를 가진 임상가만 합니다. ICMZ 문서는 그 기록을 돕습니다.
- 효과는 데이터로: 병기한 사례의 경과 데이터가 쌓여 국제 승인의 근거가 됩니다.
2. 3층 병기 구조
한 회기 기록에 진단·개입·성과 세 층을 나란히 적되, 각 층에서 청구에 쓰는 칸과 ICMZ 병기 칸을 분리합니다.
| 층 | 청구에 쓰는 코드(기존 체계) | ICMZ 병기(임상 기록) | WHO 대응 분류 |
|---|---|---|---|
| 진단층 | 각국 진단 코드(미국 ICD-10-CM, 한국 KCD, ICD-11 채택국은 ICD-11) | ICMZ 개념 코드 주 1개 + 부 2개까지 | ICD |
| 개입층 | 시술 코드(미국 CPT 심리치료, 각국 상담 수가) | 적용한 서사 개입(신화 제시·재서사화·파르마콘 과제) + 같은 단계에 맞춘 서사음악 | ICHI |
| 성과층 | 검증 척도 점수(PHQ-9, GAD-7, PCL-5, WHODAS 2.0) | 퀴클로스 7단계 위치, HAG(연구용), 피로스 등급(연구용) | ICF(WHODAS 2.0이 ICF 기반) |
세 층이 각각 WHO의 세 기본 분류(ICD·ICHI·ICF)에 대응한다는 점이 국제 승인에서 가장 중요한 설계 포인트입니다.
서사치유와 서사음악치유의 통합
ICMZ 개입은 서사와 음악이 한 맥락에서 함께 적용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회기에서 다룬 신화 개념과 퀴클로스 단계에 맞춘 뮈토이아시스 서사음악이 같은 이야기를 소리로 이어갑니다.
- 짝짓기: 개념과 단계마다 곡을 배정합니다. 예를 들어 카타바시스(하강)에는 하강을 견디는 느린 곡, 카타르시스(정화)에는 풀어내는 곡, 팔린게네시스(재생)에는 다시 일어서는 곡을 둡니다.
- 회기 안: 신화 서사 제시 → 서사음악 청취 → 반응 나누기 → 재서사화 순서로 진행합니다.
- 회기 사이: 내담자가 같은 곡을 자기 돌봄으로 듣고 파르마콘 일지에 반응을 적습니다.
- 기록: 곡 번호, 단계, 청취 맥락(회기 안·밖), 청취 전후 정서 자기평정을 개입층에 함께 남깁니다.
- 안전: 적용 제외 대상(5절)은 음악도 같습니다. 외상 기억을 촉발할 수 있는 곡은 미리 확인하고, 내담자가 언제든 멈출 수 있게 합니다.
- 청구: 음악은 기존 심리치료 회기 안의 기법으로 기록합니다. 음악치료를 따로 청구하려면 그 나라 자격을 갖춘 음악치료사가 필요합니다.
어떤 곡이 어떤 단계·문화권에서 반응이 좋았는지도 7절의 공유·피드백 순환으로 모여 곡 추천이 갱신됩니다.
등급별 서사·음악 처방 배정
내담자의 등급이 정해지면 시스템이 읽을 서사와 들을 서사음악을 후보로 배정하고, 임상가가 승인하면 내담자에게 전달됩니다. 등급이 높을수록 짧고 거리가 먼 서사, 안정 위주의 음악, 임상가 동행의 비중이 커집니다.
등급 판정: 피로스 4도(1도 경증~4도 최중증, 각 a·b·c와 악화·호전·정체 방향)를 쓰되, 반드시 표준 척도와 함께 임상가가 정합니다. 예를 들어 PHQ-9는 5~9 경도, 10~14 중등도, 15~19 중등도 이상, 20~27 중증의 공인 구간이 있어 등급의 기준점이 됩니다. 피로스 등급은 아직 검증 중인 도구이므로 단독으로 쓰지 않습니다.
등급별 처방표(초기 기준, 데이터로 조정):
| 등급 | 돌봄 단계 | 읽기 처방(서사) | 듣기 처방(서사음악) | 분량·빈도 | 배정·동행 |
|---|---|---|---|---|---|
| 1도 경증 | 1 자기돌봄 또는 2 안내된 도움 | 주 개념의 신화 서사 + 10연 40행 시, 교재의 해당 장 | 퀴클로스 현재 단계의 뮈토이아시스 곡 + 다음 단계 곡 | 주 3~5회, 1회 15~20분 | 시스템 배정, 촉진자·상담사 확인 |
| 2도 중등증 | 3 전문 상담 | 거리가 먼 신화부터(다른 문화권·상징 중심), 회기에서 함께 읽은 뒤 자가 읽기 | 현재 단계 곡 + 딥칼름 이완·수면 곡 | 주 2~3회, 1회 10~15분 | 상담사 승인 후 전달 |
| 3도 중증 | 3~4 전문 상담·정신과 병행 | 회기 안에서만, 짧은 상징 서사(반 쪽 이내) | 딥칼름 이완·수면 위주, 서사음악은 회기 안에서 | 회기당 1편, 자가 과제는 음악만 | 상담사 동행 필수, 주치의 공유 |
| 4도 최중증 | 4 정신과 치료 | 배정하지 않음 | 배정하지 않음(주치의가 이완 음악만 허용 가능) | — | 안정 후 다시 선별 |
적용 제외 상태(5절)는 등급과 관계없이 배정하지 않습니다.
배정 절차:
- 선별 통과: 적용 범위 선별과 위기 선별을 통과한 경우만 진행합니다.
- 등급 판정: 표준 척도 + HAG + 임상가 판단으로 1~4도를 정합니다.
- 개념·단계 결정: 매핑 엔진이 주 1·부 2 개념과 현재 퀴클로스 단계를 제시합니다.
- 문화·선호 반영: 내담자가 고른 문화권, 언어(8개), 읽기·듣기 선호를 반영합니다.
- 후보 추출: 콘텐츠 라이브러리에서 개념×단계×문화권×등급 태그가 맞는 서사·음악을 3개씩 추립니다.
- 안전 필터: 촉발 태그가 내담자의 외상 유형과 겹치는 콘텐츠는 제외합니다. 예를 들어 성폭력 피해자에게는 초기에 메두사 서사의 직접적 판본을 배정하지 않습니다.
- 임상가 승인: 상담사가 후보에서 고르거나 바꿉니다. 1도 자기돌봄만 자동 전달하고 촉진자가 나중에 확인합니다.
- 전달: 앱·사이트·인쇄물로 "이번 주의 나의 신화"와 "이번 주의 나의 음악"을 줍니다.
- 반응 기록: 읽기·듣기 전후에 마음 상태를 0~10으로 누르고, 한 줄 소감을 파르마콘 일지에 남깁니다.
- 재평가: 2주마다 처방을 조정하고, 4주마다 표준 척도로 등급을 다시 잽니다.
반응에 따른 자동 조정 규칙:
| 신호 | 조치 |
|---|---|
| 읽기·듣기 뒤 마음 상태가 2점 이상 나빠짐이 2회 | 더 먼 서사나 음악만으로 바꾸고 상담사에게 알림 |
| 위기 신호 입력 | 처방 즉시 중지, 위기 프로토콜로 전환 |
| 2주 동안 읽지·듣지 않음 | 더 짧은 형식(시 한 연, 음악 한 곡)으로 바꾸고 이유를 물음 |
| 마음 상태가 꾸준히 좋아짐 + 척도 개선 | 다음 퀴클로스 단계의 서사·음악으로 진행 |
| 등급 상승 | 위 처방표의 해당 등급 행으로 즉시 전환, 돌봄 단계도 올림 |
콘텐츠 라이브러리 태그: 모든 서사·시·음악에 다음 태그를 붙여 배정 엔진이 고를 수 있게 합니다.
| 태그 | 예 |
|---|---|
| 유형·출처 | 신화 서사(용어사전 ‘내러티브’ 항목), 10연 40행 시(뮈토파이데이아), 교재 장, 뮈토이아시스·딥칼름 곡 |
| ICMZ 개념·퀴클로스 단계 | 메두사스트로페 / 카타바시스 |
| 문화권·언어 | 10문화권 중 하나, 8개 언어 |
| 길이 | 읽기 분, 곡 분 |
| 서사 거리 | 1 먼 상징 · 2 가까운 이야기 · 3 자기 이야기 재서사화 |
| 촉발 주의 | 폭력, 성폭력, 자살, 상실, 전쟁 |
| 권장 등급 | 1도·2도·3도 |
배정된 콘텐츠와 반응은 모두 7절 공유·피드백 순환으로 모여, 어떤 등급·문화권에서 어떤 서사와 곡이 효과가 있었는지 학습합니다. 처방표의 분량·빈도는 초기 기준이며 이 데이터로 해마다 고칩니다.
기록 예시(미국, 외상 후 스트레스, 가상 사례):
[청구칸 — 보험사에 제출] 진단: F43.10 (ICD-10-CM) 시술: 90837 심리치료 60분 (CPT) [임상 기록칸 — 상담 기록에 보관] 치료 기법: 통합적 서사 치료, ICMZ 프레임워크 병기 ICMZ 개념: 메두사스트로페(주), 칼리스토 딜레마(부) 퀴클로스: 카타바시스 → 아나그노리시스 이행 중 성과: PCL-5 58 → 41 (입력된 실측치)
기존 INS-ICMZ 코드는 청구서에 넣지 않고, 위의 임상 기록칸 안의 내부 참조 번호로만 씁니다.
3. 국가별 청구 코드 변환표
330건 매핑의 ICD-11 코드를 각국이 실제 청구에 쓰는 코드로 한 번 더 변환해야 병기가 성립합니다. ICD-11은 2022년 1월 발효했지만, 2024년 5월 기준 ICD-11로 실제 보고하는 나라는 14개국이고 이행 중인 나라가 더 많습니다.
| 지역 | 진단 청구 코드 | 시술·수가 코드 | 변환 우선순위 |
|---|---|---|---|
| 미국 | ICD-10-CM (ICD-11 이행 일정 미확정) | CPT: 90791 초기평가, 90832·90834·90837 개인 30·45·60분, 90846·90847 가족, 90853 집단 | 1순위 |
| 독일 | ICD-10-GM | 국가 수가표(EBM) | 2순위 |
| 영국 | ICD-10 | OPCS-4(병원 시술) | 2순위 |
| 일본 | ICD-10 기반 상병명 | 진료보수 점수표 | 2순위 |
| 그리스·EU 기타 | ICD-10 또는 국가 수정판 | 국가별 수가표 | 3순위 |
| ICD-11 보고국 | ICD-11 (330건 그대로 사용) | 국가별 | 이미 완료 |
변환은 공식 대응표(WHO의 ICD-10↔ICD-11 매핑표, 미국 GEM 등)를 기준으로 하고, 각 나라 현지 코딩 전문가의 확인을 거친 뒤에만 문서에 표시합니다. 한국 KCD 변환은 내부 참고용으로만 두고, 국내 기관 제출은 하지 않는다는 기존 원칙을 유지합니다.
4. 5단계 문서 재설계
단계와 분량은 그대로 두고, 5단계 64쪽 문서를 "보험근거 자료"에서 **"병기용 임상 기록 지원 문서(Clinical Documentation Support)"**로 바꿉니다.
| 단계 | 문서 | 분량 | 독자 | 보완 |
|---|---|---|---|---|
| 1 | 상담 브리핑 | 1~2쪽 | 상담자 | 적용 범위 선별(5절) · 검증 척도 기준선 칸 · 위기 선별 결과 칸 추가 |
| 2 | 중간보고서 | 7~8쪽 | 상담자 | 척도 점수 추이를 HAG 옆에 병기 |
| 3 | 심화상담·최종평가 | 기록 | 상담자 | 회기마다 3층 병기 기록 |
| 4 | 내담자 보고서 | 6~8쪽 | 내담자 | 변화 없음(가장 강한 문서) |
| 5 | 임상 기록 지원 문서 | 64쪽 | 임상가·심사관·연구자 | 아래 목차로 재구성 |
64쪽 문서 목차(합계 64쪽):
| 절 | 내용 | 쪽수 | 데이터 출처 |
|---|---|---|---|
| 1 | 표지·요약 | 2 | 입력 데이터 |
| 2 | 청구 정보 요약(진단·시술 코드, 회기, 기간) | 2 | 임상가 입력 |
| 3 | 의료적 필요성 진술 | 4 | 임상가 작성, AI는 초안만 |
| 4 | 초기 평가(검증 척도 + HAG) | 6 | 실측 점수 |
| 5 | 치료 계획(목표·빈도·기간) | 4 | 임상가 입력 |
| 6 | 회기별 경과 기록(12회기 기준) | 20 | 회기 기록 |
| 7 | 성과 추이(척도 점수 표·그래프) | 6 | 실측 점수 |
| 8 | ICMZ 병기 기록(개념·퀴클로스 이동·서사음악·파르마콘) | 8 | 매핑 엔진 + 회기 기록 |
| 9 | 위험 평가와 안전 계획 | 4 | 임상가 입력 |
| 10 | 종결·사후관리 계획 | 3 | 임상가 입력 |
| 11 | 부록(방법론·척도 설명·고지·서명란) | 5 | 고정 문안 |
숫자 출처 규칙(생성기에 넣을 규칙):
- 문서의 모든 숫자는 입력된 데이터에서만 가져옵니다. 없으면 "미입력"으로 둡니다.
- AI가 생성하지 않는 것: 통계적 유의성, 효과크기, 비용효과 금액, 타 치료법과의 비교 수치, 확인되지 않은 문헌 인용.
- 기존 "비용 효과 분석"·"임상 근거 보고서" 섹션은 삭제하고, 부록의 "ICMZ 방법론"에 현재 근거 수준을 사실대로 적습니다(파일럿 데이터 수집 중).
- 모든 쪽 하단에 "진단과 청구 판단은 면허 임상가의 책임"이라는 고지를 둡니다.
5. 안전·윤리·공정성·개인정보
국제기구와 보험사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효과보다 안전이므로, 다섯 가지를 문서로 고정합니다.
- 면허 원칙: 진단·청구·위기 판단은 각국 면허 임상가만 합니다. 뮈토조에시스 상담사 자격은 면허를 대신하지 않는 추가 역량입니다.
- 위기 프로토콜: 시스템은 위기 신호를 상담자에게 알리는 보조 역할만 합니다. "위기 없음"을 판정하지 않고, 모든 사례에서 상담자가 직접 확인합니다. 검증된 자살 위험 선별 도구(예: C-SSRS) 입력란을 둡니다.
- 동의: 서사 개입의 성격, 기록의 연구 활용 여부, 철회 권리를 별도 동의로 받습니다. 연구 활용 동의는 치료 동의와 분리합니다.
- 개인정보: 미국 HIPAA, EU GDPR, 일본 APPI를 기준으로 합니다. 연구용 데이터는 가명처리 후에만 모으고, 신화 개념 코드가 개인을 다시 식별하는 수단이 되지 않게 합니다.
- 문화적 적합성: 내담자가 특정 신화·종교 서사를 원하지 않으면 다른 문화권 개념으로 바꾸거나 병기를 끔 수 있게 합니다. 10문화권 체계가 이 부분의 강점입니다.
적용 범위와 사전 고지
ICMZ로 치유할 수 없는 상태는 상담 시작 전에 선별하고 내담자에게 미리 알립니다. 이 상태들은 정신건강의학과 치료가 우선이며, 신화·상징 서사가 오히려 증상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 상태 | ICMZ 적용 | 이유 |
|---|---|---|
| 조현병·조현정동장애 등 정신병적 장애 | 적용하지 않음. 안정기에도 주치의 동의 없이는 적용하지 않음 | 신화·상징이 망상·환각과 섞여 증상을 강화할 위험. 항정신병 치료가 우선 |
| 양극성 장애 조증·경조증 삽화 | 삽화 중 적용하지 않음 | 과대 사고·사명감 강화 위험 |
| 급성 자살 위험·자해 위기 | 즉시 중단, 위기 개입으로 전환 | 안전이 우선 |
| 섬망·치매 등 중증 인지 장애 | 적용하지 않음 | 서사 작업 자체가 어려움 |
| 물질 중독·금단 급성기 | 해독·안정 후 | 의학적 위험이 우선 |
| 신체 위험이 큰 섭식장애 | 의학적 안정 후 전문팀 동의 하에서만 보조 | 신체 위험이 우선 |
| 아동·청소년 | 보호자 동의와 아동·청소년 전문가 참여 하에서만 | 발달 단계별 적합성 미검증 |
사전 고지문(동의서에 수록):
KO: 뮈토조에시스(ICMZ)는 신화 기반 서사·서사음악 치유를 기존 치료에 더하는 보완 접근입니다. 조현병 등 정신병적 장애, 조증 삽화, 급성 자살 위기, 중증 인지 장애, 중독·금단 급성기에는 적용하지 않으며, 이 경우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먼저 받으셔야 합니다. 상담 중 이러한 상태가 확인되면 상담은 중단되고 전문 치료로 연결됩니다.
EN: Mythozoesis (ICMZ) is a complementary approach that adds myth-based narrative and narrative-music healing to existing care. It is not used for psychotic disorders such as schizophrenia, manic episodes, acute suicidal crisis, severe cognitive impairment, or acute intoxication or withdrawal; in these cases psychiatric treatment comes first. If such a condition is identified during sessions, ICMZ sessions stop and the client is referred to specialist care.
선별은 1단계 브리핑 문서의 첫 칸이며, 해당하면 이후 문서는 생성되지 않고 의뢰 안내만 출력됩니다.
민족·문화·지역·역사의 객관적 공정성
MGCIS는 전 세계 사람을 대상으로 하므로, 어느 민족·문화·지역·역사도 우위에 두거나 병리화하지 않는다는 것을 선언이 아니라 숫자로 보여 주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원칙 여섯 가지:
- 10문화권 대등: 어느 문화권도 기준이나 원형의 중심이 아닙니다. 고대 그리스어 명명은 생물학의 라틴어 학명처럼 학술 공통 명명법이며, 모든 개념은 8개 언어 이름과 각 문화권의 대응 이야기를 함께 갖습니다.
- 내담자가 고른다: 민족·국적으로 문화권을 자동 배정하지 않습니다. 한국계라고 한국 신화를, 아프리카계라고 아프리카 신화를 주는 것은 고정관념이므로, 내담자의 선택과 반응이 결정합니다.
- 집단이 아니라 현상에 이름을: 개념은 민족·국가·종교 집단이 아니라 신화 인물과 고통의 현상에 붙입니다. 어떤 민족도 개념 이름이 되지 않습니다.
- 역사는 여러 시점으로: 크라토파테이아·히스토리오파이데이아처럼 전쟁·식민·분쟁을 다루는 내용은 양쪽 자료를 함께 쓰고, 개인 비난이 아니라 권력의 심리 현상을 다룹니다.
- 살아 있는 신앙은 존중: 지금도 신앙되는 신·성인(예: 힌두교·신도의 신들)을 다루는 내용은 해당 전통의 자문을 거치고, 내담자가 제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묶음의 한계를 인정: "아프리카"·"아메리카"처럼 한 문화권에 수많은 민족이 들어 있는 경우, 사용 데이터가 쌓이면 하위 문화권으로 나눕니다.
측정 가능한 공정성 감사(매년 공개):
| 감사 항목 | 무엇을 재는가 | 기준 |
|---|---|---|
| 대표성 | 문화권·지역·언어별 개념 수, 콘텐츠 수, 서사음악 수 | 한 문화권이 한쪽으로 치우치면 보강 계획 수립 |
| 성과 형평 | 회복·개선·악화율을 문화권·지역·언어·성별·연령·소득별로 나눠 비교 | 집단 간 차이가 반복되면 원인 조사와 개선. 각 집단 최소 인원 이상일 때만 공개 |
| 추천 공정성 | 배정 엔진이 특정 집단에 더 짧거나 덜 효과적인 콘텐츠를 주는지 | 민족·국적은 추천 입력에 쓰지 않음. 차이가 보이면 엔진 수정 |
| 척도 타당성 | 표준 척도가 그 언어·문화에서 검증된 판본인지 | 검증된 번역본만 사용. 없으면 순번역·역번역·현지 검증 후 도입 |
| 민감 표현 | 개념·콘텐츠의 비하·고정관념·식민 시각 표현 | 문화권 자문위원 검수, 신고 시 30일 안에 답 |
원주민·소수 문화의 데이터 주권: 아이누·류큐·아메리카 원주민 등의 이야기와 데이터는 원주민 데이터 거버넌스의 CARE 원칙(공동의 이익, 통제 권한, 책임, 윤리)을 따릅니다. 해당 공동체와 협력하고, 그 이야기로 얻는 이익의 일부를 공동체에 돌려주는 방식을 협약으로 정합니다.
접근의 형평:
- 용어사전·기초 자료는 무료, 교재는 지원 제도 유지.
- 유료 서비스는 세계은행 소득 구분에 따라 나라별 차등 가격 적용.
- 저사양 기기·느린 망·오프라인 사용 지원, 장애 접근성(화면 낭독·자막) 기본 제공.
- 8개 언어 다음으로 사용자가 많은 언어부터 추가(예: 아랍어·힌디어·포르투갈어·스와힐리어).
국제 공정성 위원회: WHO의 6개 지역(아프리카·아메리카·동남아시아·유럽·동지중해·서태평양)에서 고루 위원을 두고 위원장은 지역별로 돌아가며 맡습니다. 이 위원회가 위 감사를 검토하고, 공개 이의 제기 창구를 운영하며, 연례 공정성 보고서를 효과 보고서와 함께 냅니다.
6. 근거 축적 계획
국제 승인에 필요한 것은 "분류가 일관되게 쓰인다"는 근거와 "병기하면 더 낫다"는 근거 두 가지이며, 앞의 것은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분류 신뢰도 연구(지금 가능): 같은 가상 사례 묶음에 임상가 2명 이상이 따로 ICMZ 개념을 붙이고 일치도(카파 계수)를 잽니다. 환자가 필요 없고, WHO-FIC가 요구하는 "서로 배타적인 범주"를 증명합니다.
- 기존 사례 재분석(지금 가능): 출판된 DSM·ICD 사례에 ICMZ를 대입하는 작업은 "분류 적합도"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치료 효과의 근거는 아니므로 논문과 투자 문서에서 그렇게 구분해 씁니다.
- 임상시험 등록: 대상자를 모으기 전에 ClinicalTrials.gov 또는 WHO ICTRP 연계 등록소에 계획을 먼저 등록합니다. 등록일이 우선권의 공식 기록이 됩니다.
- 파일럿(해외 협력 기관): 윤리위원회(IRB) 승인 후, 면허 임상가가 기존 치료에 ICMZ를 병기하고 검증 척도를 전후로 잽니다. 목표는 실행 가능성·안전성·내담자 수용도 확인이며, 효과 주장은 하지 않습니다.
- 무작위 대조 시험: "기존 치료 + ICMZ 병기" 대 "기존 치료 단독"을 비교합니다. 병기 원칙과 그대로 맞는 추가(add-on) 설계라 윤리 심사에도 유리합니다. 결과 지표는 0절의 ICMZ 효과 지표 세트(척도 변화·탈락률·낙인·문화 적합도 등)에서 미리 정합니다.
- 논문: 신뢰도 연구 → 파일럿 → RCT 순서로 동료심사 영문 학술지에 싣습니다. 미국 CPT Category III 신청에도 이 논문이나 IRB 승인 계획서가 필요합니다.
첫 파일럿 설계(초안)
목표는 효과 증명이 아니라 실행할 수 있고 안전하다는 것을 보이는 것이며, 이 결과가 무작위 대조 시험의 설계 근거가 됩니다.
| 항목 | 설계 |
|---|---|
| 연구 유형 | 단일군 전후 비교 실행 가능성 연구, 사전 등록, IRB 승인 |
| 장소 | 해외 협력 임상기관 1곳(면허 임상가 소속) |
| 대상 | 성인, 1~2도(경도~중등도)의 우울·불안·애도. 적용 제외 기준(5절) 해당자 제외 |
| 모듈 | MCLIS·MGRIS 프로필(또는 MHWIS 의료진 소진) |
| 인원 | 30~50명(실행 가능성 연구에서 흔히 쓰는 규모) |
| 개입 | 기존 치료 + ICMZ 병기 8~12회기 + 등급별 서사·음악 처방(2절) |
| 주요 결과 | 모집률, 완료율(탈락률), 척도 입력률, 내담자 수용도, 이상반응·악화 건수 |
| 보조 결과 | PHQ-9·GAD-7·WHODAS 2.0·MLQ 전후 변화, 퀴클로스 이동, 콘텐츠별 반응 |
| 기간 | 모집 2개월 + 개입 3개월 + 종결 후 3개월 추적 |
| 안전 | 독립 안전 모니터링 담당자, 위기 프로토콜, 중단 기준 사전 정의 |
| 보고 | 결과가 좋든 나쁘든 모두 공개(악화율 포함) |
330개 임상 매핑의 활용과 지속 확장
WHO에 제출한 330개 매핑(코드·개념·임상 설명·DSM-5·ICD-11, DSM 19개 범주)은 실제 상담 내용과 가까운 사례 구조를 갖고 있어, 환자 없이 지금 바로 근거를 만들 수 있는 가장 큰 자산입니다. 다만 전문가가 구성한 사례이므로 치유 효과의 근거가 아니라 내용 타당도와 분류 신뢰도의 근거로 씁니다.
네 가지 활용:
| 활용 | 방법 | 만들어지는 근거 |
|---|---|---|
| 매핑 엔진의 기준표 | 이미 가동 중. 같은 사례는 항상 같은 결과 | 결정론적 일관성 |
| 내용 타당도 연구 | 면허 임상가 6명 이상이 각 매핑의 임상적 적합성을 1~4점으로 평가 | 내용 타당도 지수(CVI). 흔히 쓰는 기준 0.78 이상 |
| 분류 신뢰도 연구(6절 1번) | 330개 중 표본 사례를 임상가 2명 이상이 따로 매핑하고 서로, 그리고 기준표와 비교 | 평가자 간 일치도(카파) |
| 상담사 교육·인증 | 신화학교 심리학과 실습 사례집, 자격 시험 문항 | 상담사 간 일관된 적용 |
지속 입력·확장 방식:
- 입력 양식 통일: 모든 새 매핑은 같은 칸으로 입력합니다. 매핑 번호, 비식별 사례 요약, 핵심 증상 키워드(8개 언어), ICMZ 주 1·부 2 개념, DSM-5-TR, ICD-11, ICD-10-CM, 퀴클로스 단계, 감별 규칙(비슷한 다른 개념이 아닌 이유), 권장 등급, 연결 서사·음악, 촉발 태그, 모듈, 문화권, 검증 상태, 버전·작성자입니다.
- 코드는 마스터 등록부에서만: 매핑할 때 즉석에서 코드를 만들지 않습니다. 등록부에 없는 개념은 먼저 등록합니다. 코드가 어긋나면 청구 사슬이 깨지기 때문입니다.
- 검토 후 등재: 초안 → 전문가 2명 검토 → 감별 규칙 확정 → 엔진 반영 순서입니다. 검증 상태는 초안 / 전문가 검토 / 현장 확인의 세 단계로 표시합니다.
- 회귀 테스트: 새 매핑을 넣을 때마다 기존 표준 사례(예: 50대 남성·아들 사망 → G009 니오베이아 석화/309.81/6B41)가 같은 답을 내는지 자동 확인합니다. 답이 바뀌면 의도한 변경인지 검토한 뒤에만 배포합니다.
- 빈 곳부터 채움: 현재 330개는 퀴클로스 단계가 카타바시스 약 150개에 몰려 있고 아크메는 약 10개뿐입니다. 단계별·모듈별(30)·문화권별(10) 빈 곳을 표로 만들어 그곳부터 채웁니다.
- 실제 상담 매핑은 따로 표시: 파일럿이 시작되면 동의를 받은 실제 사례의 매핑을 "현장 사례"로 구분해 쌓습니다. 엔진의 제안과 임상가의 최종 선택이 일치한 비율이 엔진의 정확도가 되고, 어긋난 사례는 감별 규칙을 고치는 재료가 됩니다.
확장 목표(제안): 매달 30건씩 더해 1년 안에 약 700건에 이르고, 매핑 수·범주 커버리지·단계 균형·내용 타당도·엔진과 임상가의 일치율을 분기마다 공개합니다. 이 숫자들이 WHO-FIC 등록 기준인 "품질·안정성"의 직접 증거가 됩니다.
7. 국제 공유·피드백 체계
각 사용국의 원자료는 그 나라에 두고 가명·집계 결과만 나누는 연합형 구조입니다. 사용국이 늘수록 모든 나라 임상가가 받는 이야기 추천이 정확해집니다.
피드백 순환(끝나면 1번으로 돌아감):
- 기록: 각국 임상가가 공통 데이터 모델로 3층 병기 기록을 남깁니다.
- 국내 보관: 원자료는 그 나라 서버에만 둡니다. EU GDPR 등의 국외 이전 제한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 집계 공유: 가명 처리한 집계 통계(또는 연합분석 결과)만 국제 허브로 보냅니다. 10건 미만의 작은 칸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 분석: 어떤 개념·서사가 어떤 진단·문화권에서 척도 개선과 함께 나타났는지 봅니다.
- 피드백: 결과를 각국 임상가 화면의 "다음 세션 이야기 추천"에 반영합니다. 추천 변경은 전문가 위원회 검토를 거쳐 버전 번호를 붙여 배포합니다.
- 확장: 현장에서 발견한 새 고통 구조는 Layer 2(개방 확장층) 제안으로 올라와 심사 후 등재됩니다.
공통 데이터 모델(사용국이 모두 같은 칸으로 기록):
| 칸 | 내용 | 공유 범위 |
|---|---|---|
| 사례 번호 | 국가별 가명 ID | 국내만 |
| 진단 코드 | 각국 청구 코드 + ICD-11 대응 | 집계로 공유 |
| ICMZ 개념 | 주 1 + 부 2, 문화권 | 집계로 공유 |
| 퀴클로스 단계 | 회기별 7단계 위치 | 집계로 공유 |
| 검증 척도 | PHQ-9·GAD-7·PCL-5·WHODAS 2.0 점수 | 집계로 공유 |
| 개입 기록 | 사용한 이야기·서사음악(곡 번호·반응)·파르마콘 과제 | 집계로 공유 |
| 배경 | 연령대·언어·회기 수 | 집계로 공유 |
| 상담 내용 원문 | 내담자 발언·메모 | 공유하지 않음 |
운영 체계:
- 국제 운영위원회: 사용국 대표 임상가와 연구소로 구성하며, 추천 변경과 Layer 2 등재를 심사합니다.
- 국가별 데이터 책임자: 각국 협력 기관이 자국 자료의 보관·가명처리·법규 준수를 책임집니다.
- 데이터 공유 협약: 참여국이 같은 협약에 서명하고, 윤리위원회 승인을 받은 범위만 공유합니다.
- 연례 보고서: 국가·문화권별 집계와 추천 변경 내역을 매년 공개합니다.
관찰 데이터에서 보이는 연관은 인과가 아니므로, 유망한 개념·서사 조합은 6절의 시험으로 확인한 뒤 표준 추천으로 올립니다. 이 네트워크 자체가 WHO-FIC 등록 기준인 "여러 나라에서의 사용"과 "지속적 유지·개정"의 증거가 됩니다.
내담자 참여형 측정·공유
ICMZ의 가장 큰 강점인 치유 효과는 임상가만 재는 것이 아니라 내담자가 함께 재고, 그 결과를 다른 내담자들과 나눠 다음 사람의 치유를 돕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한 사람의 회복이 다음 사람의 지도가 됩니다.
측정 시점:
| 시점 | 무엇을 | 누가 | 소요 |
|---|---|---|---|
| 처음 | 표준 척도(PHQ-9·GAD-7·PCL-5 중 해당) + WHODAS 2.0 + HAG + 의미(MLQ) | 내담자, 임상가 확인 | 15분 |
| 매 회기 | 초단축 척도(ORS 삶의 상태 4문항, SRS 회기 만족 4문항) + 퀴클로스 단계 | 내담자 | 2분 |
| 읽기·듣기마다 | 전후 마음 상태 0~10, "도움이 됐다" 여부, 한 줄 소감 | 내담자 | 30초 |
| 4주마다 | 표준 척도 재측정, 등급 재판정 | 내담자·임상가 | 10분 |
| 종결 | 처음과 같은 묶음 + 회복 과정(QPR) | 내담자 | 20분 |
| 3·6·12개월 후 | 표준 척도 + 재발 여부 | 내담자(앱 알림) | 10분 |
효과 판정(내담자마다 같은 자로):
- 신뢰할 만한 변화: 측정 오차를 넘는 변화인지 가립니다(신뢰도 변화 지수, RCI).
-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변화: 척도 점수가 일반 집단 범위로 들어왔는지 봅니다.
- 네 가지 결과: 회복 · 개선 · 변화 없음 · 악화. 악화율도 반드시 함께 공개합니다. 좋은 결과만 실은 보고는 신뢰를 잃습니다.
나의 치유 지도(내담자 화면): 내담자는 자기 측정 결과를 이렇게 봅니다.
- 퀴클로스 7단계 중 지금 어디에 있는지(지도 위의 한 점)
- 척도 점수의 흐름을 쉬운 말로("처음보다 마음의 무게가 줄었습니다")
-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된 신화와 곡 목록
자기 변화를 눈으로 보는 것 자체가 지속 동기가 되어 중도 탈락(한계 4)을 줄이는 장치가 됩니다.
내담자 간 피드백·공유(모두 선택 참여):
| 방식 | 내용 | 다른 내담자에게 가는 것 |
|---|---|---|
| 콘텐츠 평가 | 읽고 들은 신화·곡에 "도움이 됐다"와 전후 변화를 남김 | "나와 비슷한 단계·문화권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 이야기" 추천(10명 이상 모인 집계만) |
| 회복 이야기 기증 | 종결 때 자기 재서사화 이야기를 익명으로 기증 | 임상가 검토·신원 제거 후 "서사 거리 2"(가까운 이야기) 콘텐츠로 라이브러리에 등재 |
| 동료 모임 | 같은 개념·단계를 지나는 사람들의 모임(예: "카타바시스를 지나는 사람들") | 신화학교에서 훈련받은 당사자 동료 지원가가 감독 아래 진행 |
| 당사자 자문단 | 회복한 내담자들이 추천 변경·새 콘텐츠·화면을 함께 검토 | 내담자의 눈높이에 맞는 설계 |
기증된 회복 이야기에서 새 고통 구조가 반복해 보이면 Layer 2 신규 개념 제안으로 올라갑니다. 내담자가 체계를 함께 만드는 사람이 됩니다.
안전 장치:
- 사람 끼리 순위를 매기거나 비교하지 않습니다. 비교는 과거의 나와만 합니다.
- 모든 공유 글과 기증 이야기는 게시 전에 검토하고, 위기 표현이 있으면 게시하지 않고 담당 상담사에게 알립니다.
- 보호 등급 모듈(9절)의 내담자 이야기는 그 모듈 안에서만 나눕니다.
- 참여·기증은 언제든 철회할 수 있고, 철회하면 라이브러리에서 지웁니다.
- 추천 집계는 10명 미만이면 보여 주지 않아 개인이 드러나지 않게 합니다.
이 측정과 공유의 결과는 회복률·개선률·악화율을 모두 담은 연례 효과 보고서로 공개되며, 이것이 보험사·WHO·투자자에게 보여 줄 ICMZ 치유 효과의 실제 증거가 됩니다.
개방형 혁신 운영: 새 치유 방법의 빠른 도입
새 치유 방법이 발견되면 누구나 제안할 수 있고, 위험 등급에 따라 빠르게 시험 도입한 뒤 효과가 확인되면 표준으로 반영합니다. "즉각"은 두 경우에 적용합니다. 저위험 콘텐츠는 수 주 안에 올리고, 해가 발견된 것은 24시간 안에 내립니다.
제안이 들어오는 문(모두 하나의 공개 제안 창구로):
- 새 연구·임상시험 결과(해외 학계 포함)
- 사용국 임상가의 현장 발견
- 내담자의 회복 이야기·콘텐츠 평가에서 보인 패턴
- 공유 네트워크 분석에서 나온 유망한 조합
- 각 문화권의 전통 치유 서사·음악(문화권 자문위원 검수)
- 새 기술(가상현실·웨어러블 등)
위험 등급별 도입 경로:
| 등급 | 예 | 경로 | 목표 기간 |
|---|---|---|---|
| 저위험 | 새 서사음악 곡, 새 신화 판본·번역, 기증된 회복 이야기 | 검수 → 태그 → 라이브러리 등재 → 반응 감시 | 2~4주 |
| 중위험 | 새 개입 기법, 처방표 변경, 새 모듈 프로필 | 안전 심사 → 동의한 기관·내담자 대상 시험 도입 → 효과 지표 비교 → 채택 | 3~6개월 |
| 고위험 | 위기 개입·약물·신체 의료에 영향을 주는 방법 | ICMZ 범위 밖. 병기 원칙에 따라 의료 체계의 판단에 맡김 | 도입하지 않음 |
| 안전 수정 | 해·악화 신호가 확인된 콘텐츠·규칙 | 즉시 내림 → 사후 조사 → 사용국에 통보 | 24시간 |
단계별 흐름: 제안 접수(공개, 2주 안에 1차 답) → 위험 등급 분류 → 시험 도입 → 효과 지표 세트로 평가(악화율 포함) → 표준 채택과 버전 배포 → 계속 감시·필요하면 철회.
무엇이 얼마나 열려 있는가:
| 층 | 개방 정도 | 이유 |
|---|---|---|
| Layer 1 핵심 개념(50,092) | 고정. 연 1회 안정판에서만 정정 | WHO-FIC가 요구하는 분류의 안정성 |
| Layer 2 확장 개념 | 상시 개방. 심사 후 등재 | 현장과 내담자에서 오는 새 고통 구조 |
| 처방표·프로토콜·모듈 프로필 | 분기별 개정 | 공유 데이터와 시험 결과 반영 |
| 콘텐츠 라이브러리(서사·음악) | 상시 추가 | 저위험 경로 |
| 엔진 접속(API·FHIR)과 태그 규격 | 공개 규격 | 외부 연구자·개발자·협력 기관이 같은 형식으로 기여 |
운영: 개방 혁신 위원회(임상가·연구자·당사자·문화권 자문위원·윤리 전문가)가 결정하고, 모든 제안과 결정·이유를 공개 기록으로 남깁니다. 위원의 이해관계는 미리 밝힙니다. 채택된 방법은 교재·상담사 인증 과정에도 같은 버전으로 반영해, 현장이 늘 최신 표준으로 일하게 합니다. 기여자는 이름이 기록되고, 체계의 표준과 상표는 연구소가 관리합니다.
8. 미래를 내다본 설계
앞으로 5~10년 안에 정신건강 보험과 규제는 "결과에 지불하고, 디지털로 연결되며, AI는 사람이 감독하고, 문화에 맞춘다"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변화가 오기 전에 설계에 넣어 두면, 변화가 올 때 ICMZ는 이미 준비된 체계가 됩니다.
| 다가오는 변화 | 지금 넣을 설계 | 얻는 효과 |
|---|---|---|
| 성과 기반 지불: 회기 수가 아니라 결과에 돈을 내는 계약 확대 | 퀴클로스 단계 + 표준 척도 변화를 자동으로 묶어 내는 성과 보고서 | 성과 계약에서 ICMZ 기록이 그대로 근거 |
| 진료기록 표준 연동(HL7 FHIR), 미국의 ICD-11 전환 예정 | ICMZ를 FHIR 코드체계로 공개, 척도는 LOINC, 진단은 ICD-10-CM·ICD-11 이중 매핑 | 병원 전자기록에 플러그인처럼 들어감. 전환 때 재작업 없음 |
| 디지털 치료 앱의 보험 적용(독일 DiGA: 위험등급 I·IIa 의료기기, 시험 등재 12개월, 최대 24개월 안에 효과 입증) | mythocare 자기성찰과 뮈토이아시스 서사음악을 하나의 자기돌봄 앱으로 묶어 저위험 의료기기 경로 준비 | 상담사 없이도 보험 환급되는 첫 경로 |
| 의료 AI 규제(EU AI Act: 의료기기 AI는 고위험, 사람의 감독·로그 의무) | 매핑은 결정론적 엔진 유지, AI는 초안만, 최종 판단은 임상가, 모든 추천에 근거·버전 기록 | 규제가 강화돼도 설계 변경 불필요 |
| 임상 인력 부족과 과업 분담(WHO mhGAP·PM+처럼 훈련된 비전문가 활용) | 아래 단계적 돌봄 모델 | 비용은 낮고 접근성은 높음. 신화학교가 인력 공급원 |
| 문화 맞춤 치료 요구(DSM-5-TR 문화적 공식화 면담 CFI) | CFI 결과를 10문화권 개념 선택에 연결 | 미국 체계 안에서도 "문화 맞춤 도구"로 들어갈 자리 |
| 실제 진료 데이터(RWE) 인정 확대 | 7절 공유 네트워크를 처음부터 등록 연구(registry)로 설계 | 네트워크가 곧 근거 생산 장치 |
단계적 돌봄 모델
고통의 정도에 따라 같은 ICMZ 개념·서사음악을 다른 강도로 제공하고, 악화 신호가 보이면 위 단계로 올립니다.
| 단계 | 대상 | 제공자 | ICMZ 제공 형태 | 비용 주체 |
|---|---|---|---|---|
| 1 자기돌봄 | 경미한 어려움, 예방 | 본인(앱·사이트) | 자기성찰 + 서사음악 + 교재 | 본인, 기업 복지, 향후 디지털 치료 앱 환급 |
| 2 안내된 도움 | 경도 | 신화학교 수료 촉진자(면허자 감독 하) | 집단 서사·음악 프로그램 | 기관·기업·지역사회 |
| 3 전문 상담 | 중등도 | 면허 상담사 | 5단계 문서 + 3층 병기 | 보험(기존 수가) |
| 4 정신과 치료 | 중증, 적용 제외 상태 | 정신건강의학과 | 적용하지 않거나 주치의 동의 하 보조 | 보험 |
예상 위험과 대응
| 위험 | 대응 |
|---|---|
| 소수 문화 신화(아이누·류큐·원주민 등) 사용에 대한 문화 전유 비판 | 문화권별 자문위원 검수, 출처 명시, 해당 공동체와의 협력 |
| 종교적 거부감 | 내담자가 문화권을 바꾸거나 병기를 끌 수 있게 함(5절) |
| AI 오류·지어낸 내용 | 결정론적 매핑, 숫자 출처 규칙(4절), 임상가 최종 승인 |
| 데이터 유출 | 국내 보관·가명처리·최소 수집(7절) |
| 창시자 의존 | 분류 표준 문서화, 국제 운영위원회, 연 1회 안정판(예: ICMZ 2027.1)과 변경 이력 공개 |
| 과장 홍보 | 공개 표현 원칙 |
9. MGCIS 통합 설계: 하나의 시스템, 서른 개의 모듈
30개 플랫폼을 하나의 시스템 MGCIS로 일체화하고, 기존 플랫폼은 그 안의 30개 모듈로 둡니다. 책(제39~47장)의 "하나의 거울, 서른 개의 방"을 시스템 구조로 옮긴 것이라 기존 자료와 모순이 없습니다.
확정 용어
| 용어 | 확정 | 이유 |
|---|---|---|
| 통합 시스템 | MGCIS — Mythozoesis Global Care Integration System / 뮈토조에시스 글로벌 통합 돌봄 시스템 | 투자자·WHO가 이미 아는 약칭 유지. C를 Clinical에서 Care로 넓혀 조직·교육·공공 영역까지 포괄 |
| 구성 단위 | 플랫폼 → 모듈(Module) | 별도 시스템이 아니라 한 시스템의 구성 단위 |
| 모듈 코드 | 기존 약칭 그대로(MNFSIS…MHRIS) | 책·IR 자료와의 연속성. 끝의 IS는 역사적 코드로 둠 |
| 임상 모듈 | 기존 플랫폼 MGCIS(임상 치유) → MCLIS | 우산 이름 MGCIS와 겹치지 않게 함 |
| 표준 목록 | 책 제40~46장 버전 | 출판물이 가장 공식적인 기록 |
| 영역 | 7개 영역(Domain) = 책 제40~46장 | 책의 장 구분을 그대로 사용 |
| 공통 엔진 | ICMZ 엔진(Core Engine) | 선별·3층 병기·서사음악·효과 지표·공유 허브 |
| 병기 | Parallel Coding | 대체가 아닌 나란히 적기 |
| 서사음악 | Narrative Music (Mythoiasis) | 뮈토이아시스 음악과 연결 |
| 효과 지표 세트 | ICMZ Outcome Set (22) | 0절의 22개 지표 |
| 적용 범위 선별 | Scope Screening | 5절 |
| 임상 기록 지원 문서 | Clinical Documentation Support | 4절의 64쪽 문서 |
| 공유 허브 | ICMZ Learning Network | 7절 |
4층 구조
- ICMZ 엔진: 모든 모듈이 같이 쓰는 개념·선별·기록·음악·측정·공유.
- 7개 영역: 책 제40~46장의 묶음.
- 30개 모듈: 영역 안의 프로필(대상·추가 선별·개념 묶음·음악 묶음·결과 지표·자금원·의뢰 경로).
- 4개 자금원: 보험 청구 / 공공·국제 예산 / 기관·기업 계약 / 자기돌봄·디지털.
보험 승인이 없어도 20개 모듈은 공공 예산·기관 계약·자기돌봄으로 지금 운영할 수 있고, 그 사용 실적이 보험·WHO 승인의 근거가 됩니다.
7개 영역 × 30개 모듈(표준 목록)
데이터 등급 "보호"는 법적으로 따로 보관하고 접근 권한을 나누는 모듈입니다(아래 데이터 칸막이).
| 영역(책 장) | 모듈 | 대상 | 주 자금원 | 데이터 등급 |
|---|---|---|---|---|
| 임상과 공공 안전(40) | MCLIS | 임상 치유(모든 모듈의 의뢰 허브) | 보험 | 일반 |
| 임상과 공공 안전(40) | MNFSIS | 서사 법의학·공공 안전 | 공공 | 보호 |
| 임상과 공공 안전(40) | MMDIS | 군·재향군인 | 공공 | 보호 |
| 사회와 조직(41) | MOLIS | 조직·리더십(기업 EAP) | 기관·기업 | 일반 |
| 사회와 조직(41) | MEIS | 교육·학교 | 기관·기업 | 일반 |
| 사회와 조직(41) | MASIS | 스포츠 | 기관·기업 | 일반 |
| 위기와 이동(42) | MDCIS | 재난·위기 | 공공 | 일반 |
| 위기와 이동(42) | MMRIS | 이주·난민 | 공공 | 보호 |
| 위기와 이동(42) | MHWIS | 의료진·돌보는 사람 | 기관·기업 | 일반 |
| 위기와 이동(42) | MRPIS | 종교·목회 | 기관·기업 | 일반 |
| 정체성과 관계(43) | MLGIS | 성소수자 | 자기돌봄 | 보호 |
| 정체성과 관계(43) | MDAIS | 장애·접근성 | 보험 | 일반 |
| 정체성과 관계(43) | MADIS | 입양·정체성 | 자기돌봄 | 일반 |
| 정체성과 관계(43) | MFPIS | 수감자 가족 | 공공 | 보호 |
| 정체성과 관계(43) | MACIS | 예술·창작 | 기관·기업 | 일반 |
| 생애와 상실(44) | MAGIS | 노화·노인 | 보험 | 일반 |
| 생애와 상실(44) | MGRIS | 애도·사별 | 보험 | 일반 |
| 생애와 상실(44) | MPPIS | 주산기·양육 | 보험 | 일반 |
| 생애와 상실(44) | MECIS | 임종·완화 | 보험 | 일반 |
| 생애와 상실(44) | MCHIS | 아동·청소년 | 보험 | 보호 |
| 사회적 고통(45) | MAPIS | 중독 회복 | 보험 | 보호 |
| 사회적 고통(45) | MDVIS | 가정폭력 | 보험 | 보호 |
| 사회적 고통(45) | MSVIS | 성폭력 | 보험 | 보호 |
| 사회적 고통(45) | MIIS | 수감 | 공공 | 보호 |
| 사회적 고통(45) | MESIS | 경제·빈곤 | 공공 | 일반 |
| 새로운 인류의 고통(46) | MTDIS | 기술·디지털 | 자기돌봄 | 일반 |
| 새로운 인류의 고통(46) | MENVIS | 환경·기후 불안 | 자기돌봄 | 일반 |
| 새로운 인류의 고통(46) | MFAIS | 유명인·공인 | 기관·기업 | 일반 |
| 새로운 인류의 고통(46) | MHRIS | 인권 | 공공 | 보호 |
| 새로운 인류의 고통(46) | MIPIS | 국제 평화 | 공공 | 일반 |
모듈 간 의뢰 사슬(연계 효과)
한 사람의 기록이 한 시스템 안에 있으므로, 같은 신화가 모듈을 옮겨 가며 이야기를 이어 줍니다. 모듈을 옮길 때마다 내담자 동의를 다시 받습니다.
| 사슬 | 흐름 | 연계 효과 |
|---|---|---|
| 재난 | MDCIS → MCLIS 외상 치유, MGRIS 유가족 애도, MHWIS 구조자 돌봄 | 피해자·유가족·돌보는 사람을 한 번에 |
| 생애 끝 | MAGIS → MECIS → MGRIS | 임종 전부터 가족의 애도까지 끊김 없이 |
| 폭력 | MDVIS ↔ MSVIS ↔ MCHIS ↔ MPPIS | 세대 간 전이를 끊는 개입(한계 17) |
| 수감 | MIIS ↔ MFPIS ↔ MNFSIS | 사회 복귀와 가족 피해를 함께 |
| 이주 | MMRIS ↔ MHRIS ↔ MDCIS | 출신 문화권 신화로 맞춤(한계 6) |
| 전쟁 | MMDIS → MCLIS, MIPIS | 크라토파테이아로 상처의 원인까지(한계 9) |
| 세대 | MEIS ↔ MCHIS ↔ MTDIS | 음악·게임으로 예방 단계부터(한계 10·20) |
| 돌보는 사람 | MOLIS ↔ MHWIS ↔ MFAIS | 케이론 신화로 소진 예방(한계 19) |
| 중독 | MAPIS ↔ MESIS ↔ MIIS | 빈곤·수감과 얽힌 중독의 악순환을 함께 |
데이터 칸막이와 운영 원칙
- 논리는 하나, 데이터는 칸막이: 보호 등급 11개 모듈은 별도 보관소에 두고, 그 모듈 담당자만 열람합니다. 다른 모듈로는 동의한 항목만 넘어갑니다.
- 안전 규칙은 엔진에: 적용 제외·위기 프로토콜은 모듈이 끔 수 없습니다. 보호 모듈은 각국 신고 의무(아동학대 등)와 트라우마 기반 지침을 프로필에 더합니다.
- 모듈 코드는 공통 데이터 모델의 한 칸: 한 모듈에서 효과가 확인된 신화·음악이 다른 모듈에도 추천됩니다.
- 인증·교육도 하나로: 90개 자격은 "공통 자격 + 모듈 인증" 구조로 묶고, 공통 교재는 신화학교 기초교재를 씁니다.
여는 순서
- MCLIS(임상): 모든 모듈이 의뢰하는 허브. 이미 가동 중입니다.
- MHWIS(의료진): 고용주가 비용을 내고, 소진 척도(ProQOL)로 효과를 재기 쉽고, 위험이 낮습니다.
- MGRIS(애도·사별): 신화와의 적합도가 가장 높고 한계 12(의료화)에 직접 답합니다.
- MOLIS(기업 EAP): 보험 승인 없이 매출과 사용 실적을 함께 만듭니다.
- 보호 등급 모듈은 앞의 네 모듈에서 안전이 확인된 뒤 하나씩 엽니다.
10. 국제 승인 경로
WHO가 외부 분류체계를 공식으로 인정하는 현실적인 길은 WHO 국제분류가족(WHO-FIC)의 "관련분류(Related Classification)" 등록입니다. 간호 분류(ICNP)·일차진료 분류(ICPC-2)가 이 자격으로 들어가 있으며, ICD를 고치지 않고 옆에 서는 병기 원칙과 정확히 맞습니다.
관련분류 등록 기준과 ICMZ 현황:
| WHO-FIC 기준 | ICMZ 현황 | 해야 할 일 |
|---|---|---|
| 목적: 기존 분류가 다루지 못하는 건강 정보 | 치유 경로·서사 구조는 ICD·ICF·ICHI에 없음 | 빈 공간을 정확히 기술한 제안서 |
| 품질: 위계 구조, 배타적 범주, 안정성 | 6기둥 위계·코드 체계 있음, Layer 1 고정 | 신뢰도 연구(6절 1번)로 배타성 증명 |
| 접근성: 무료·다국어 공개 | 용어사전 무료, 8개 언어 | 분류 자체는 계속 무료. 수익은 소프트웨어·교육·출판에서 |
| 지속성: 유지·개정 책임 주체 | 연구소 있음 | 개정 주기·위원회를 문서로 공개 |
| 사용 실적: 한 나라 이상에서 실제 사용 | 아직 임상 사용 실적 없음 | 파일럿 기관의 사용 기록(6절 4번) |
| 협력: WHO-FIC 네트워크와 정렬 의지 | WHO dev11 #357P 제출 | 협력센터 한 곳과 사전 협의 |
등록 절차: 제안 기관이 WHO-FIC 가족개발위원회(FDC)에 제출 → 위원회 평가 → WHO-FIC 네트워크 연례회의 발표·승인 → WHO-FIC 이사회 권고 → WHO 게시. 세계보건총회 의결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병행 경로:
- ICD-11 제안 플랫폼: 새 질병이 아니라 기존 항목에 대한 보완 정보를 제안합니다. #357P를 이 방향으로 보강합니다.
- ICHI(국제보건의료개입분류): 정신건강 개입을 포함하며 임상 개입 부분은 확정되어 있습니다. "신화 서사 기반 심리 개입"이 기존 개입 항목 어디에 들어가는지 대응표를 만듭니다.
- 미국 CPT Category III: 신생 의료서비스용 임시 코드입니다. "사람에게 실제 시행 중"이어야 하고, 추가로 IRB 승인 계획서 또는 영문 동료심사 문헌 등 하나를 갖춰야 합니다. 파일럿이 끝난 뒤의 목표입니다.
11. 단계별 로드맵
관련분류 등록까지 약 4년을 제안하며, 각 단계는 통과 기준을 충족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기간은 추정치).
- 0단계 · 문서 정비 (지금~3개월): 64쪽 생성기 수정, 미국 청구 코드 변환표, 검증 척도 병기, 안전·동의 문서, 영문판 정리, ICMZ FHIR 코드체계 초안.
- 통과 기준: 생성 문서에 지어낸 숫자 0건, 청구 코드는 현지 코딩 전문가 검토 완료.
- 1단계 · 신뢰도와 협력 (3~9개월): 분류 신뢰도 연구, 해외 협력 임상기관 1곳 확보, 임상시험 등록, WHO-FIC 협력센터 사전 협의, 자기돌봄 앱의 디지털 치료 앱(DiGA 등) 경로 타당성 검토.
- 통과 기준: 평가자 간 일치도(카파) 0.6 이상, IRB 승인.
- 2단계 · 파일럿과 첫 논문 (9~24개월): 병기 파일럿 시행, 신뢰도·파일럿 논문 투고, #357P 보강, ICHI 대응표.
- 통과 기준: 중대한 위해 사례 없음, 파일럿 완료, 논문 1편 이상 게재 또는 심사 중.
- 3단계 · 승인 신청 (24~48개월): 무작위 대조 시험, 사용국 공유·피드백 네트워크 가동(7절), WHO-FIC 관련분류 등록 신청, 미국 CPT Category III 신청.
- 통과 기준: 1개국 이상의 실제 사용 기록, 동료심사 논문, 개정·유지 체계 문서.
전문가 검토 목록
실제 적용 전에 아래 영역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서면 확인을 받습니다. 이 문서의 법·규제 내용은 공개 자료에 기반한 설계 방향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 영역 | 검토자 | 확인할 것 | 시점 |
|---|---|---|---|
| 개인정보 | 미국·EU 개인정보 변호사 | HIPAA·GDPR 준수, 국외 이전, 보호 등급 모듈 | 0단계 |
| 의료기기·AI 규제 | 디지털 헬스 규제 컨설턴트 | 엔진·앱이 의료기기인지, EU AI Act·DiGA 경로 | 0~1단계 |
| 청구 코드 | 각국 공인 의료 코딩 전문가 | 330건의 국가별 코드 변환 | 0단계 |
| 임상 안전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임상심리사 | 적용 제외 기준, 위기 프로토콜, 등급 판정 | 0단계 |
| 연구 설계 | 임상시험 방법론·통계 전문가 | 파일럿·RCT 설계, 효과 판정 방법 | 1단계 |
| 윤리 | 협력 기관 IRB | 동의서, 데이터 사용 | 1단계 |
| 문화 | 문화권 자문위원 | 콘텐츠 검수, 민감 표현 | 상시 |
| 분류 표준 | WHO-FIC 협력센터 | 관련분류 기준 충족 여부 | 1단계 |
출처
- WHO Family of International Classifications (관련분류 정의·기준·절차)
- WHO —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Health Interventions (ICHI)
- AMA — Criteria for CPT codes (Category I·III)
- ICD-10 vs ICD-11: 미국 이행 현황과 2024년 5월 기준 각국 도입 수치(WHO 발표 인용, 2차 자료)
- DiGA 패스트트랙 안내(위험등급 I·IIa, 시험 등재 12→24개월)
- EU AI Act와 의료기기 AI(고위험 기준·적용 시점)
- WHO (2025) — Over a billion people living with mental health conditions
- DSM-5 현장시험 신뢰도(Scientific American)
- Swift & Greenberg (2012) 성인 심리치료 중도 탈락 메타분석
CPT 심리치료 코드와 각국 진단 코드 체계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내용이며, 실제 적용 전에 각국 최신판으로 확인해야 합니다.